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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공과3과 사람을 새롭게 만드신 하나님/이건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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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교육/훈련 > 교사훈련자료
자료형식 기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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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시기 2014년 1월
출처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 kcem
조회수 44 다운로드    7
요약글

3과 사람을 새롭게 만드신 하나님                                                               창세기 1:26~29, 2:7

 

사건 개요

엿새 동안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피조물인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창조 세계를 관리하고 다스리며 번성시켜야 할 존재이므로 다른 어떤 피조물보다 중요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특별히 다른 존재와는 달리 흙으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므로 생령이 되게 하셨다.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감당해야 할 사명에 대해 말씀 하셨다. 이는 원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청지기로 창조된 인간의 존재 목적을 규명하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바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는 것이며 땅을 정복하고 세상의 모든 만물을 다스리라는 것이었다. 이것을 인간에게 내려진 청지기 사명이라고도 하며 인간의 모든 활동을 문화 활동이라고 보는 관점에서 문화 명령이라고 한다.

 

역사적 배경

인간 창조에 관한 이야기는 모든 신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고대 수메르 신화에서는 어머니 신인 닌투가 자신의 육체와 피를 흙에 섞어서 인간을 창조했다고 말한다. 이집트의 신화에서는 크눔신이 나일 강변의 진흙으로 인간을 만들고 하토르 여신이 생명을 불어 넣었다고 설명한다. 그리스 신화에는 프로메테우스가 흙과 물로 인간을 만들었다고 말하며 중국의 여와 설화나 우리나라의 생굿에도 흙으로 인간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나타난다. 이와 같이 각 민족마다 인간 창조의 설화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그 형식에 있어서 매우 유사함을 지니고 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서 어떤 학자들은 성경의 창조 기사가 고대 근동의 인간 창조 설화의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형식을 떠나 성경의 인간 창조 기사는 그 내용과 목적에 있어서 큰 차이를 지니고 있다. 첫째로 다른 신화는 바벨론 신화에서와 같이 인간을 신들을 섬기고 그들 대신 잡일들을 시키기 위한 부속물로 창조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신과 인간 사이에 인격적인 관계가 없고 대립적인 관계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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