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회
주교자료실
파워포인트
이미지
멀티미디어
교육행사 큐티 쇼핑
 
성탄절 연극/위대한 벼룩 6
 
등록
farmer
카테고리 행사/프로그램 > 성탄행사
자료형식 파워포인트
태그 연극대본,성탄절
제작시기 2007년 11월
출처 KCEM
조회수 849 다운로드    124
요약글

성탄절/크리스마스/예수탄생/아기예수/연극/성극/대본/콩트/꽁트/성탄연극/성탄절 연극/성탄 연극/성탄절연극/성탄절 성극/성탄성극/

위대한 벼룩 / 성탄절 연극

박금주 전도사

등장인물: 콩이(사려깊고 평범함), 뽀치(힘이 있고 단순한 캐릭터), 나래(똑똑하고 딱부러지는 성격). 초록(수다스러움), 무달이 아저씨

콩이: (팔을 앞으로 쭉 펴고 손바닥이 보이게 손을 흔든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벼룩 콩이에요. (두발로 구르며)콩콩콩 하고 뛰어다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하하. 저는 모기처럼 동물이나 사람의 피를 먹고 살아요. (날개짓을 한다)모기는 날개로 날아다니지만 저희는 (두 발을 구르며) 콩콩 뛰면서 돌아다닌답니다. (주위를 둘러보며)어디 맛나게 먹을 친구들 있나? 에이 아무리 둘러봐도 냠냠 먹을 친구들이 없네~ 모기는 아무나 물지만 저희는 깨끗한 친구들은 (손을 X자로 교차하며)안물어요. 우리들은 양심적이거든요 하하. 우리 주위의 사람들은 너무 깨끗해요 그래서 우리는 요즘 동물들의 피를 먹고 살고 있어요.

뽀치: (콩이의 옷을 잡으며)야 우리들도 좀 소개시켜줘~

콩이: 이런 내 정신 좀 봐 여기 이렇게 성질 급하고 약간 통통하게 생긴 친구의 이름은 뽀치에요. 얘는 힘이 장사에요. (팔을 좌우로 하고 근육을 나타내며) 아무거나 마구 뽀개고 다녀서 이름이 뽀치라고해요.

뽀치: (콩이를 때리며) 야 너~내가 언제 부셨어?

콩이: 보셨죠? 이렇게 무식하게 힘만 센 녀석이에요. 하하하.

그리고 (나래를 가리키며) 여기 있는 아름다운 벼룩 아가씨는..

초록,뽀치: 우우우~ 너무하는거 아냐?

콩이: 제 여자친구 나래예요. 하하. 얘는요. 울 벼룩마을에서 젤 똑똑하고 이쁘답니다.

나래: 여러분 안녕?? (손 머리위에 하트를 그리면서) 우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중  략.................................................................

[다음화면]

콩이: 그런데 밤이 되자 어디선가 밝은 빛이 비춰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곳을 향해 갔더니 한 집 위에 별이 빛을 비추고 있었어요. 신기하게도 그 집에만 별이 빛을 비추고 있었어요.

뽀치: 우와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콩이: 그래서 그 집에를 들어가 봤더니 마구간에 한 아이가 뉘어져 있고 사람들이 와서 그 아이에게 절을 하더라고요. 사람들을 보아하니 양치기들 같았어요. 그 양치기들이 하는 말이 그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래요. 밤중에 천사가 나타나서 그렇게 말했대요.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어서 세상에 태어난 거래요.

나래: 아니 왜? 왜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셨어?

콩이: 자기 백성을 사랑해서라는데 이 세상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죽기 위해서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하나님이신 분이 인간의 모습으로 더군다나 나 같은 벼룩이 있는 지저분한 마구간에 태어나셨다고 하더라구.

나래: 우와 정말 대단한 희생이다.

콩이: 그래 맞아. 정말 대단한 희생이야. 정말 대단히 사람들을 사랑하나봐. 하여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신이잖아요. 가장 위대한 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피를 한 방울만 가져간다면 말이죠. 정말 위대한 벼룩이 될 거라고요. 이 세상의 어떤 피도 예수님의 피만큼 값이 있는 것이 없잖아요. 어떤 인간의 피가 하나님의 피보다 귀하겠어요?

무달: 그렇지 세상에서 아마 가장 값지고 위대한 거지. 그것만 있으면 이 세상도 살 수 있을 거다.

초록: 뭐야 그런데 그런 피를 안가지고 왔단 말이야? 바보 바보

콩이: 나도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몰라. 일주일 동안 예수님의 피를 한방울만이라도 가져가고 싶어서 가져 갈까? 말까? 얼마나 망설였는지 몰라.

무달: 그런데 왜 안가져 왔어?

콩이: 그런데 그럴 수가 없었어요. 하나님이라면 나를 그리고 여기 있는 뽀치, 나래, 초록이 그리고 모든 벼룩들을 만드신 분이신데요. 그리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일 텐데요.. 그런 귀하신 분의 피를 빤다는 것은 정말 제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피로 세상 사람들이 구원을 얻을 거잖아요. 그런데 그 귀중한 피를 제가 위대해지기 위해 가져간다면 저는 정말 나쁜 벼룩이 될 거 같았어요. 우리 벼룩 마을에서 사람들이 콩이는 위대한 벼룩이야 예수님의 피를 가져왔데.. 하고 말한다면 그 말을 듣는 저는 칭찬이 아니라 욕으로 들릴 거에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 고민했어요. 예수님의 피를 가져갈까 말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그렇지만 가져올 수 없었어요. .(콩이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한다.) 예수님의 몸에 상처를 낼 수 없었어요. 나를 만드신 분이시잖아요. 아기 예수님이 나 때문에 상처나고 나 때문에 피나고 나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을 볼 수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돌아왔어요.

[다음화면]

나래:(잠시 정적이 흐른다) 콩이야 나는 정말 위대한 벼룩이 될 자격이 없어. 니가 정말 위대한 벼룩이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보고 온 것만으로도 너는 위대한 벼룩이 될 자격이 있어.

콩이: (나래의 말이 끝나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조용히 울고 있는 콩이를 안아 준다.) 아니야 나도 위대한 벼룩의 자격은 없어. 우리 함께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으로 가자.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귀중하고 위대한 분이신 예수님께 절을 하자

[다음화면]

모두: 아기 예수님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축하드려요. 그리고 우리 죄를 위해 오신 것 감사해요. (아기 예수님께 큰 절을 한다.)

-끝-

이충협
캐릭터들이 너무 이뻐요~ 벼룩이 이렇게 이쁠수 있다니~ 그리고 파워포인트로 움직이는 벼룩들이 너무 신기해요~ 어쩜 진짜 영화보는것처럼 움직이네요~ 07-11-28
손성혁
크리스마스가 지나서 보게 되어서 너무 아쉽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08-01-11
지옥순
다운받아 놓고 가끔씩 보고 있어도 재미있어요 ~조금만 수정해서 다른날 도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08-02-09
박수연
많은 자료가 있어 참 좋아요 08-07-03
허춘삼
아이들이 재미있게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료네요 감사합니다 08-08-22
김민정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01-03
김유리
좋은자료 감사드립니다 13-02-01
주교자료실 파워포인트 이미지 멀티미디어 교육행사 큐티 쇼핑 서비스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고객센터 선교회소개
서울 노원구 공릉2동 481-3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 ☏ 02)929-0420~1 Fax 02)976-0452
대표 : 김종준, 사업자번호 : 217-82-73086
Copyright(C) 2007 KCEM.ORG All rights Reserved.
_______